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등록일 2017-05-24 14:27:42 조회수 29996

작년 이 맘때쯤, 무더위와 함께 시작한 프로그래머의 길은

 

어느덧 저를 제법 프로그래머 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곧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 저마다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부지런히 달려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래밍의 기초도 모르던 제가, 학원에서 선정한 우수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이 되고,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도 맡아서 하게 되고, 상용화 된 게임에 준하는 게임들을 만들게 되는

 

그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배운 내용들은 취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줄곧 제 안에 자리잡아,

 

저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들이 된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735[이서연]슬럼프 때문에 2022-02-15
2734[서치훈] 학원에서 공부하며2022-02-15
2733[김동준]미래로 한 걸음 나아가고 싶은 분들2022-02-14
2732[정다훈]처음 다뤄보는 타블렛2022-02-11
2731[이강연]점점 지식이 쌓여가고 있습니다.2022-02-10
2730[이나은] 너무 유익한 수업입니다2022-02-09
2729[조인상]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2022-02-09
2728[서정인]게임 기획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느낌입니다2022-02-09
2727[김민기]한 걸음2022-02-08
2726[남성용] 그림공부 방향잡기에 좋은것 같습니다2022-02-07
2725[김민선]열심히 하자2022-02-04
2724[정지만]새로운 시작2022-02-03
2723[최동준]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를 해봤습니다.2022-02-03
2722[김대범]드디어 못 떼던 발을 뗀 것 같습니다2022-01-28
2721[김수아]초등학교 때 미술학원 잠깐 다닌 것 빼고는 202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