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등록일 2017-05-24 14:27:42 조회수 30003

작년 이 맘때쯤, 무더위와 함께 시작한 프로그래머의 길은

 

어느덧 저를 제법 프로그래머 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곧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 저마다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부지런히 달려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래밍의 기초도 모르던 제가, 학원에서 선정한 우수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이 되고,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도 맡아서 하게 되고, 상용화 된 게임에 준하는 게임들을 만들게 되는

 

그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배운 내용들은 취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줄곧 제 안에 자리잡아,

 

저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들이 된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720[이제우]재밌게 잘듣고있습니다2022-01-26
2719[이강민]꿈을 찾아 왔습니다.2022-01-25
2718[김판규]배우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달았습니다2022-01-24
2717[이승남]뭐든 혼자보단 배워야2022-01-24
2716[이강연]게임 개발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었습니다.2022-01-21
2715[안덕관]서선생님 덕분에 그림 배우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2022-01-20
2714[최선규]수업 잘듣고있습니다.2022-01-19
2713[ 이승준]게임 기획을 공부하며2022-01-18
2712[김상희] 한 발자국 앞으로2022-01-18
2711[김성원] 대학을 다니셔서 시간이 없으시다는 핑계는 그만!2022-01-17
2710[김재환]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째2022-01-14
2709[김영균]질문을 열심히...2022-01-13
2708[김승연]혼자 공부하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해2022-01-12
2707[김경태]새로운 걸 시도할 때는 항상 2022-01-11
2706[강동윤] 공부 어려우면 여기 와서 상담이라도 받으러 올사람!!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