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등록일 2017-05-24 14:27:42 조회수 29999

작년 이 맘때쯤, 무더위와 함께 시작한 프로그래머의 길은

 

어느덧 저를 제법 프로그래머 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곧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 저마다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부지런히 달려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래밍의 기초도 모르던 제가, 학원에서 선정한 우수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이 되고,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도 맡아서 하게 되고, 상용화 된 게임에 준하는 게임들을 만들게 되는

 

그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배운 내용들은 취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줄곧 제 안에 자리잡아,

 

저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들이 된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585[장성원]처음의 나에서 지금의 나에게까지2021-07-21
2584[이련홍]나약한 정신을 바로잡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2021-07-20
2583[천원석]미래를 향한 발판2021-07-19
2582[김기민]다른 학원을 많이 다녔지만2021-07-19
2581[김민혁] 좋아하는걸 배우는 즐거움2021-07-16
2580[김은지] 새로운 시작!2021-07-15
2579[임윤지]상상만 했던 진로로 이끌어준 학원2021-07-14
2578[정석영]게임기획의 첫걸음 SGA2021-07-13
2577[김민규]기초작업2021-07-12
2576[정승택]나에게 바뀐점은2021-07-08
2575[오혜성]즐거움에 대하여2021-07-07
2574[박용준]시작을 잘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2021-07-05
2573[정미진] 피드백이 적극적입니다2021-07-02
2572[강예은]웹툰 수업을 들으면서2021-07-01
2571[배한수]상상의 나라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