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등록일 2017-05-24 14:27:42 조회수 25128

작년 이 맘때쯤, 무더위와 함께 시작한 프로그래머의 길은

 

어느덧 저를 제법 프로그래머 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곧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 저마다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부지런히 달려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래밍의 기초도 모르던 제가, 학원에서 선정한 우수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이 되고,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도 맡아서 하게 되고, 상용화 된 게임에 준하는 게임들을 만들게 되는

 

그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배운 내용들은 취업을 하고 그 이후에도 줄곧 제 안에 자리잡아,

 

저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들이 된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45[유건태]기초를 다질 수 있는2018-07-31
1744[김민범] 발전된 나의 모습을 보고2018-07-31
1743[김종현] 어렵지 않아요.2018-07-30
1742[장주훈]위축되지않고 편안히 2018-07-30
1741[김성준]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2018-07-27
1740[전상현] 반드시2018-07-26
1739[서정광]후회가 없습니다.2018-07-25
1738[신선호] 날이 갈수록 느낄 수 있습니다.2018-07-23
1737[이아로] 학원에 다닐까 고민중이신 분들에게2018-07-23
1736[최하늘]그림그리는 건 좋아했으나...2018-07-20
1735[김민철]잠재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겠다2018-07-19
1734[김동욱]어느정도 그림은 그려왔으니 2018-07-18
1733[강수경]잘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있으시다면!2018-07-17
1732[양수영] 한번 실패했던 꿈을2018-07-16
1731[정세훈]저는 지금도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