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
등록일 2017-06-13 10:10:30 조회수 26646

현재 SGA 프로그래밍 9개월 차 수강생입니다.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프로그래머의 매력을 느껴서 SGA에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VR/AR 과정을 하다가 폐강된 뒤, 프로그래밍 과정을 하면서 매우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강의시간에 착실히 수업을 들으면서 할 줄 모르더라도 할 수 있는 데까지 과제를 하면서 버텨오니 조금씩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프로그래밍은 저에게 매우 어렵지만, 처음 도전했을 때의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새로운 도전은 항상 두렵고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매우 즐겁습니다.

 

그러니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히 SGA에서 첫걸음을 내딛어보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990[안정연] 전역 후 하고싶은 일을 위해2023-03-10
2989[박희민]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2023-03-08
2988[전지은] 재미있습니다.2023-03-07
2987[조일남]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2023-03-06
2986[박효성]4개월 동안 느끼는점2023-03-03
2985[신관희]감사합니다2023-03-02
2984[박찬]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2023-02-28
2983[이상명]SGA를 다니면서2023-02-27
2982[손예린]약 1년 동안 다니면서 2023-02-24
2981[이동현]재능과 노력2023-02-23
2980[서유미]용기내서 늦으막하게 2023-02-22
2979[이기협]수업을 받으며2023-02-21
2978[김태영]전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2023-02-20
2977[문지훈]조금씩이나마 발전하는것 같아서2023-02-14
2976[신예헌]전역 후 좋아하는 일을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