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
등록일 2017-06-13 10:10:30 조회수 26641

현재 SGA 프로그래밍 9개월 차 수강생입니다.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프로그래머의 매력을 느껴서 SGA에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VR/AR 과정을 하다가 폐강된 뒤, 프로그래밍 과정을 하면서 매우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강의시간에 착실히 수업을 들으면서 할 줄 모르더라도 할 수 있는 데까지 과제를 하면서 버텨오니 조금씩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프로그래밍은 저에게 매우 어렵지만, 처음 도전했을 때의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새로운 도전은 항상 두렵고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매우 즐겁습니다.

 

그러니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히 SGA에서 첫걸음을 내딛어보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55[이용제]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었습니다2022-08-04
2854[강만석]프로게이머라는 꿈을 키우며2022-07-29
2853[구본준]좋은 피드백2022-07-28
2852[박민준]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2022-07-27
2851[전제일]기획자의 길을 똑바르고 올바르고 제대로 인도해주는 강사 2022-07-27
2850[김상인]꿈만 가지고 있던 개발자 꿈나무가 2022-07-26
2849[김단오]처음들어왔을때부터2022-07-25
2848[임현준] 나를 보는 공부 2022-07-20
2847[이서현]플밍 배우고 있어요2022-07-19
2846[이시은]재밌게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2022-07-18
2845[유종연]꿈이 생겼습니다.2022-07-14
2844[한지원]게임원화와 3d 모델링 수업을 같이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2022-07-13
2843[송명근] 게임 개발자를 꿈꾸며..2022-07-12
2842[김성준] 프로그래밍의 이정표2022-07-11
2841[문경원]게임이 좋아서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