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
등록일 2017-06-13 10:10:30 조회수 26458

현재 SGA 프로그래밍 9개월 차 수강생입니다.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프로그래머의 매력을 느껴서 SGA에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VR/AR 과정을 하다가 폐강된 뒤, 프로그래밍 과정을 하면서 매우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강의시간에 착실히 수업을 들으면서 할 줄 모르더라도 할 수 있는 데까지 과제를 하면서 버텨오니 조금씩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프로그래밍은 저에게 매우 어렵지만, 처음 도전했을 때의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새로운 도전은 항상 두렵고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매우 즐겁습니다.

 

그러니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히 SGA에서 첫걸음을 내딛어보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90[현종원] 좀 더 빨리 다녔더라면 지금쯤은 더 앞으로 나가있지 않을까2019-10-02
2089[이윤호]일단 도전하세요!2019-10-02
2088[이상우]꿈을 찾아 가는길2019-10-01
2087[김신재]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를 받으면서 2019-09-27
2086[강성웅]배움의 시간이 짧게 느껴졌을정도로2019-09-26
2085[박영욱] 다른 멋진 프로게이머들처럼 되고싶습니다2019-09-25
2084[박다한]내가 진정 하고 싶었던 것2019-09-24
2083[백현준]시간이 금방가서 아쉬울정도2019-09-23
2082[최건우]열심히 배우자라는 마음으로2019-09-20
2081[위솔] 기회를 잡기 위해 미리 준비하세요.2019-09-19
2080[진태호] 굳이 배울필요 있나 생각하시는 분들께 2019-09-18
2079[이동민]열정많은학생2019-09-17
2078[조유빈] 다시 그림에 애정을 가지게 되어 2019-09-17
2077[이유석]일단 도전해보라2019-09-17
2076[정익석]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 있어보니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