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우승구]게임 기획자가 되겠습니다.
등록일 2017-06-22 12:35:26 조회수 17460

게임 기획자는 나에게 막연한 직업이었다.

어떻게 보면 남들보다 늦게 진로를 결정했다 할 수 있는 27살 가을,

나는 너무나도 대책없게 게임 기획자라는 길을 선택했다.

 

게임 기획은 내가 지끔까지 공부해왔던 모든 학문과 떨어져있는 직업이었다.

게임을 하는것은 좋아하였지만 게임을 만드려고 생각해보니 손발이 어지러웠다.

 

하지만 학원에서 점차 배워나가다보니 게임이라는 미디어 콘텐츠에 더욱 흥미가 생겨났다.

이전부터 영화, 소설, 그림 등 창작활동에 관심이 많았다.

게임은 그런 나에게 최적의 미디어였다.

 

이제 학원에서 게임에 대해 배운지 어연 반년이 넘었다.

처음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반 장난으로 상담을 받으러 왔던 내가 지금은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밤 늦게 까지 기획서를 들여다 보고 있다.

 

게임 기획자의 길은 아직도 잘 모르겠고 후회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선택한 일은 후회하지 않는다.


번호 제목 등록일
2570[김홍섭] 게임을 더욱 즐기기 위해2021-06-29
2569[김나현]꽉 막혀있던 머리가 깨어난것처럼 2021-06-28
2568[문성식] 좋아하는일2021-06-25
2567[신효원]기본기 익히기2021-06-24
2566[박현우]모르는 부분을 쪽집게처럼2021-06-23
2565[이창준] 새로운 도전2021-06-22
2564[박경남]기획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학원2021-06-21
2563[황준승]첫 단추부터 차례 차례2021-06-18
2562[박석민] SGA is Suitable, Guided, Authentic.2021-06-17
2561[조은진]그림 그리는 거 너무 재미있어요2021-06-16
2560[김승곤]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2021-06-15
2559 [김동윤]개발자가 되려면2021-06-14
2558[성태경]전역 후2021-06-11
2557[장승기]기초지식없이 시작해도 괜찮습니다.2021-06-10
2556[김은찬]궁금한점을 해결해주고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