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6287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15[인현진]잘 배우고있습니다2024-06-27
3214[황원섭]국비 원화반2024-06-25
3213[고관희]학원을 다니며 느낀점들.2024-06-24
3212[정강호]프로그래밍 기초부터..2024-06-20
3211[홍정수]열심히 하는 중입니다.2024-06-18
3210[양일웅]3D를 배우면서2024-06-17
3209[김재민]커뮤니티 반응과는 다른 2024-06-13
3208[이현주]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2024-06-11
3207[염지민]이 학원은 정말 다니기에 좋은거 같고2024-06-10
3206[김준연]허상구 선생님 웹툰 과정 잘 배우고 있습니다.2024-06-07
3205[문하윤]반의 분위기가 화목합니다2024-06-05
3204[오세진]학원을 다니면서 시야가 많이 넓어졌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2024-06-04
3203[신승인] 가장 필요하던 것.2024-06-03
3202[김유준]진심으로 감사합니다2024-05-31
3201[장서현]국비 원화반 수강생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