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6209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3050[김다현]많이 배워갑니다2023-06-26
3049[박경만]처음 배우는거라 걱정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2023-06-23
3048[윤두원]문과에게도 쉽게 이해되는 게임 프로그래밍!2023-06-21
3047[장예원]잘못된 부분과 나쁜 습관 2023-06-19
3046[진윤호]든든하네요2023-06-18
3045[전용건]원화 수업 재밌게 배우고 있습니다2023-06-16
3044[한상민]재밌게 배우고 있습니다2023-06-15
3043[이양규]3D그래픽 과정을 수강하며2023-06-14
3042[손영민]학과와 병행하면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2023-06-13
3041[조성희] 결과로 나타나는 강의2023-06-12
3040[김승곤]학원에서 많이 배워갑니다.2023-06-08
3039[신기협] 공부가 즐겁습니다.2023-05-31
3038[노승환] 9개월 수강했습니다.2023-05-30
3037[김정화]올해 4월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2023-05-24
3036[김동건]원화 수업을 시작하면서202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