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6213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960[노지호]좋아하는 일을 해보고 싶어서 2023-01-16
2959[권수환]3d 모델링을 배우고 나서2023-01-13
2958[김현선]최고의 도둑이 되기 위해2023-01-12
2957[채원일]아무런 지식도 없이2023-01-11
2956[정인경]디자인 전공만 7년하던 중2023-01-10
2955 [박동윤] 처음에 내 게임 실력에2023-01-07
2954[김재혁]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2023-01-06
2953[하재헌] 수업을 수강하고2023-01-02
2952[김성집]처음 상담받을때 실버2 였는데 2022-12-27
2951[전건우]수업 후 느낀점2022-12-26
2950[이승준]넓은 바다로2022-12-23
2949[강근우]기초부터 잘배웁니다2022-12-22
2948[이상민]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2022-12-21
2947[김현선]웹툰 과정에 처음 입문한 저도 스스로 노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2022-12-20
2946[한종수]취업을 목적으로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