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6211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945[정명길]열심히해보자2022-12-16
2944[정창우]선생님이 친절하셔서 좋아요2022-12-15
2943[박형준]앞으로가 기대됩니다.2022-12-14
2942[현지훈]1이라도 할 수 있는 한 계속 해보자2022-12-13
2941[김재효] 재밌는 프로그래밍!2022-12-12
2940[명세민]꿈을 현실로2022-12-09
2939[문민철]c언어 기초부터 2022-12-08
2938[이성원] 게임 기획을 배우면서2022-12-07
2937[손승원]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2022-12-05
2936[임혜미]발전하고 싶다면2022-12-02
2935[정서희]어려운 프로그래밍2022-12-01
2934[이승재]게임쪽에서 꿈을 가지고 있다면2022-11-30
2933[조상연] 방향성이 잡혀가는 기분입니다2022-11-29
2932[문지훈]덕분에 게임기획에 대해서2022-11-28
2931[임원재]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목표를 세우자202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