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4427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30[조현인] 우연한 계기2020-09-03
2329[송영찬] 수업을 진행하면서2020-09-02
2328[양우석] 원화 수업을 들으면서2020-09-01
2327[윤소연] 긴 여정 속에 잠깐 돌아보면2020-09-01
2326[성재모] 새로운 도전2020-08-31
2325[김태희] 일러스트를 잘 그리고 싶었습니다.2020-08-31
2324[박효상] 3개월 동안 배우고 느낀점2020-08-28
2323[강민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싶어서2020-08-27
2322[이송영] 아직 열심히 배우는 중2020-08-26
2321[한재웅] 원화 작업을 처음으로 접하며2020-08-25
2320[고형준] 6개월동안의 수업이 끝2020-08-25
2319[김경환] 수업을 듣고난 후2020-08-24
2318[김태우] 비전공에서 프로그래머2020-08-21
2317[김정태]노력2020-08-20
2316[김기주] 게임을 바라보는 관점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