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4379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70[김수영] 차근차근 배워나가며2020-06-24
2269[송기준] 만족스러운 수업2020-06-23
2268[신재범] 다름을 인정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2020-06-22
2267[김민성] 힘들어도 끝까지...2020-06-19
2266[백진기] 제 진로가 보이기 시작한것 같습니다2020-06-18
2265[정한빈] SGA학원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2020-06-18
2264[박찬수] 처음으로 원화를 배우며2020-06-17
2263[이도균] 기초부터 하나씩 확실하게2020-06-16
2262[한수민] 값진 6개월의 시간2020-06-15
2261[박민관] 프로그래밍 과정 11개월차 학생입니다.2020-06-12
2260[손현준] 노력하는만큼 결과가 나옵니다.2020-06-12
2259[정민규] 3D그래픽을 배우며2020-06-11
2258[김경태]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만난 후2020-06-11
2257[한상훈] 디자이너가 되어가는 과정2020-06-10
2256[김민진] 긴듯 짧은 듯202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