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4240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80[조영찬] 처음 느낀 감정2020-02-27
2179[김형빈]게임 원화과정을 배우면서2020-02-26
2178[원재민]게임을 만들며2020-02-25
2177[이동락]프로그램이 하고 싶어요...2020-02-24
2176[남소연] 씩씩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힘2020-02-21
2175[문관영]프로게이머의 꿈을 갖게 해준 학원2020-02-20
2174[주형탁]훌룡한 게임 프로그래머로2020-02-19
2173[김주웅]좋은 선생님을 만나 망설임 없이 질주하다2020-02-18
2172[강윤령]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수업2020-02-17
2171[최일훈]게임을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보고싶은 사람에게2020-02-15
2170[윤주원] 매우 좋은 강의2020-02-14
2169[홍소미]배우는 길에서2020-02-13
2168[박민지] 3D 그래픽 수업을 듣고 나서2020-02-12
2167[김동남] 3D그래픽 수업 듣고 있습니다.2020-02-11
2166[조현진] 기획 능력, 기초부터 차근차근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202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