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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준]새로운 곳으로 문을 두드린다는 것
등록일 2017-07-01 16:23:46 조회수 24213

자신이 하던 일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없고, 힘겨울 것이 뻔한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지는,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잘 알 수 있겠죠. 

 

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애초에 프로그래밍의 P조차 모르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생님과 학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달려간다는 즐거움을 연료삼아 달려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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