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등록일 2017-09-12 07:54:31 조회수 16927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었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정신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열심히 하고, 피드백 받고

풀이를 보며 감탄하며 배운 내용으로 조금씩 만들어 보니

어느샌가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진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통해 그 경험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040[주대현]콘솔에서부터 WINAPI, DirectX를 거쳐 유니티에 이르기까지2015-09-22
1039[박진영] 정말 꿀잼 수업인듯 한 달이 정말 금방 지나가네요 2015-09-21
1038[김창호] 지난 한달 간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2015-09-18
1037[김현동]게임기획반 수강하면서...2015-09-17
1036[임재한]처음에는 기본적인 지식도 없이 그저 호기심으로..2015-09-16
1035[김태영]7월 할거없이 빈둥거리고 있던날 우연히 서울게임아카데미 학원이 티비에 나온것을보고 무작정 학원으로 2015-09-14
1034[이태현] 유니티 특강을 듣고서..짧은 기간이였지만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가는 강의였습니다.2015-09-11
1033[김민영]늦었다고 포기하려고 했던 그 순간 본전치기라는 생각으로 걸었던 한통의 전화가 저의 삶에서 전환점을 주었습니다.2015-09-09
1032[심수홍]1개월차 수업에서는 본격적인 기획에 앞서 기초 지식을 배우는데 주력했습니다. 2015-09-07
1031[이동섭]저는 어릴때 꿈이 게임프로그래머여서 이 학원에 왔습니다. 2015-09-04
1030[김민선]체계적으로 잘 구축되어있는 학원 시스템2015-09-02
1029[김슬기]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2015-08-31
1028[이태영]유니티 특강이 시작된지 어언 1달 반 정도가 흘렀습니다. 2015-08-28
1027[박정호]아무것도 없이 처음부터 시작한다고해도 저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2015-08-27
1026[이언성]실제 수업중인 반에 직접 참여하여 학습분위기를 몸소 느껴볼수있었던 점이 인상깊었던것 같습니다. 201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