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등록일 2017-09-12 07:54:31 조회수 17289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었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정신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열심히 하고, 피드백 받고

풀이를 보며 감탄하며 배운 내용으로 조금씩 만들어 보니

어느샌가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진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통해 그 경험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70[김재윤]이론을 배우고나서 2022-08-29
2869[김현기]절대 쉽게 생각하고 있진 않았지만 2022-08-26
2868[최형준]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2022-08-25
2867[정해주]프로그래밍 배우고 있습니다.2022-08-24
2866[전승진]정말 재미있게 다닌 학원이였습니다.2022-08-23
2865[이환희]프로게이머 갈수있을까??2022-08-19
2864[윤주은]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2022-08-18
2863[강예은]부족한 점을 바로 잡아주시고 2022-08-17
2862[임수경]우연히 본 수강생모집을 보고 2022-08-16
2861[김호현] 취준을 위해 듣고 있습니다.2022-08-12
2860[나문수]약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2022-08-11
2859[최준영]조금씩 발전해가는게 체감됩니다2022-08-10
2858[김민재] 개발자가 되어가는 과정2022-08-09
2857[김기성]최고의 경험2022-08-08
2856[박원빈]미래의 나를 생각하며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