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등록일 2017-09-12 07:54:31 조회수 17256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었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정신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열심히 하고, 피드백 받고

풀이를 보며 감탄하며 배운 내용으로 조금씩 만들어 보니

어느샌가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진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통해 그 경험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630[이예슬] 오랜 시간이 걸려 저에게 맞는 길을 찾아냈습니다.2021-09-24
2629[장군]오랜 기간동안 그림 분야에2021-09-23
2628[허민]게임을 만드는게 게임을 하는 것보다 재미있음을 느꼈습니다.2021-09-17
2627[정유경]게임처럼 즐거운 수업2021-09-16
2626[배우진]3달차 수강후기2021-09-15
2625[이예솔]먼 길을 돌아 다시 게임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2021-09-15
2624[김종우] 수강 1달째입니다.2021-09-14
2623[최창훈] 좋은 방향으로의 제시2021-09-14
2622[이동규] 군대를 전역하고2021-09-13
2621[장성진]처음 개임 개발을 배우면서2021-09-10
2620[권주안]20살이 되고 나서2021-09-09
2619[박민준]수강이 끝나가며2021-09-09
2618[김병종]웹툰일반수강의 끝을 향해가면서2021-09-08
2617[강지영] 회사를 다니면서도2021-09-07
2616[김주현]아무생각 없었지만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