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등록일 2017-09-12 07:54:31 조회수 17227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었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정신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열심히 하고, 피드백 받고

풀이를 보며 감탄하며 배운 내용으로 조금씩 만들어 보니

어느샌가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진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통해 그 경험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540[김경빈]공부해야 될 방향성을 2021-05-24
2539[구동한]감사합니다2021-05-21
2538[김민재]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회사를 찾아 2021-05-20
2537[김세연]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2021-05-18
2536[문정찬]군대를 졸업하고2021-05-18
2535[장윤정]새로운 도전에 앞서2021-05-17
2534[김병종]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원2021-05-14
2533[권도혁] 스스로 공부 할 수 있게 도와준 학원입니다2021-05-13
2532[박주형] 피드백을 받으며 실력이 는다는게 느껴집니다.2021-05-12
2531[권나연] 독학으로 3D를 배우다가2021-05-11
2530[진성복] 게임 개발자를 꿈꾸며2021-05-11
2529[원승연] 원화가를 꿈꾸며2021-05-11
2528[신현성] 배틀그라운드 배우고 있습니다2021-05-10
2527[신혁] 꿈을 배우고 싶은 곳2021-05-07
2526[이우석] 게임기획을 공부하며..20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