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등록일 2017-09-12 07:54:31 조회수 17198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었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정신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열심히 하고, 피드백 받고

풀이를 보며 감탄하며 배운 내용으로 조금씩 만들어 보니

어느샌가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진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통해 그 경험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