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등록일 2017-09-12 07:54:31 조회수 17190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게임 프로그래밍엔 문외한이었지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정신없이 주어지는 과제를 열심히 하고, 피드백 받고

풀이를 보며 감탄하며 배운 내용으로 조금씩 만들어 보니

어느샌가 게임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진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통해 그 경험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