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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현] 망설이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등록일 2017-08-09 09:10:52 조회수 14357

이 글을 읽으시는분 중 몇몇분은 제가 처음 학원에 상담 신청을 했을때와 비슷한 케이스 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프로그래밍 수업을 10개월째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오랜기간 방황을 했습니다. 생활비가 필요해 직장생활을 했었고, 하루하루가 의미 없이 흘러 갔습니다.

 

어느 날 문득, 이렇게 계속 지내다보면 제 인생 자체가 재미없고 의미 없이 흘러 갈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게임과 함께 자라온 저는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간직한채 나이를 하나 둘 먹었고, 더는 늦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학원에 상담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C언어는 물론 컴퓨터라고는 게임하는거 밖에 모르는 저는 이렇게 학원에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고, 2016년 9월 C언어라는 새로운 언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무슨말인가 싶었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점점 이해를 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Hello, World!" 를 처음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3D 캐릭터가 제 컴퓨터 화면을 뛰어다니는걸 보고 있습니다.

 

 

"내가 과연? 내가 할수 있을까?" 고민 하지 마세요

 

일단 뛰어 들어보세요. 끈기를 가지고 공부하다 보면 점점 발전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제가 만든 게임이라는 '친구'를 많은 사람들이 즐기면 기뻐하는 미래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제 자신은 발전해 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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