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인호]달라지는 자신을 느낄수 있습니다.
등록일 2017-08-16 06:25:48 조회수 17663

처음 학원문을 두드리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을 때, 취업 일정 중간중간 비는 시간 동안, 그 동안 해보고 싶었던 여러가지를 해보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게임개발이었는데,  전공 무관에, 'Hello World'가 뭔지도 모르던 놈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유니티를 깔고, 유튜브를 선생삼아 간단한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간단한 공 튕기기조차 저에겐 신기했고 위대했으며, 찬란한 성과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두어달을 홀로 공부를 해보고,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학원에 등록을 했고, 어느새 4개월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것이 바뀌었습니다.


저녁에 일어나서 낮에 잠들던 제가, 아침밥을 먹고 출근열차에 몸을 얹고,
전공관련 보다는 게임 관련 취업 공고를 찾아보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노트북을 열게 되었습니다.

 

탄탄하게 짜여져있는 커리큘럼과,

개떡같은 이해력으로도 찰떡같이 이해할수 있도록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의 상호작용들이, 

저를 성장시켜주었고, 성과가 늘어날때마다 더욱 저 자신을 몰아세울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게임 업계로 취업을 원하시는 당신! 주저없이 문을 두드리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