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인호]달라지는 자신을 느낄수 있습니다.
등록일 2017-08-16 06:25:48 조회수 24202

처음 학원문을 두드리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을 때, 취업 일정 중간중간 비는 시간 동안, 그 동안 해보고 싶었던 여러가지를 해보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게임개발이었는데,  전공 무관에, 'Hello World'가 뭔지도 모르던 놈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유니티를 깔고, 유튜브를 선생삼아 간단한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간단한 공 튕기기조차 저에겐 신기했고 위대했으며, 찬란한 성과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두어달을 홀로 공부를 해보고,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학원에 등록을 했고, 어느새 4개월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것이 바뀌었습니다.


저녁에 일어나서 낮에 잠들던 제가, 아침밥을 먹고 출근열차에 몸을 얹고,
전공관련 보다는 게임 관련 취업 공고를 찾아보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노트북을 열게 되었습니다.

 

탄탄하게 짜여져있는 커리큘럼과,

개떡같은 이해력으로도 찰떡같이 이해할수 있도록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의 상호작용들이, 

저를 성장시켜주었고, 성과가 늘어날때마다 더욱 저 자신을 몰아세울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게임 업계로 취업을 원하시는 당신! 주저없이 문을 두드리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