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김자영]SGA서울게임 아카데미와 함께라면! | |||||
| 등록일 | 2017-08-09 08:49:02 | 조회수 | 16506 | ||
|---|---|---|---|---|---|
|
저는 막연하게 예술쪽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디자인과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과가 저와 맞지 않다고 느껴 1학년을 마치고 진로를 고민하던 중 취미로 그리던 캐릭터 디자인쪽으로 한번 배워보자고 결정했습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물어보며 학원을 알아보던 중 SGA서울게임아카데미 부산캠퍼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1년 휴학이라는 쉽지않은 결정이었지만 절대 후회하지않을만큼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 혼자 그리며 부족하다고 느꼇던 인체를 선생님들께 꼼꼼히 지적을 받으며 배우니 내가 주로 어느부분에서 실수를 하는지 알 수 있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깜깜하기만 했던 대학진학과 진로도 선생님과의 개별 상담을 통해 불을 밝힐 수 있었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은 멀지만 SGA선생님들과 함께라면 끝까지 헤쳐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385 | [김민진]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치는 학원 | 2017-06-14 |
| 1384 | [황윤정]원화반에서 국비까지 | 2017-06-14 |
| 1383 | [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 | 2017-06-13 |
| 1382 | [이찬] 내가 가야할 길을 지시해주는 이정표 | 2017-06-12 |
| 1381 | [권현정] 사전지식이 조금만 있어서 많이 불안했습니다 | 2017-06-12 |
| 1380 | [이진수] 인생의 전환점이 된 SGA | 2017-06-12 |
| 1379 | [장규호] 막막했던 게임 기획의 기초를 잡을 수 있었고 | 2017-06-09 |
| 1378 | [신우철]게임회사취업의 열쇠는 SGA입니다. | 2017-06-08 |
| 1377 | [황지환]기획의 늪에 빠진 나!! | 2017-06-08 |
| 1376 | [이록은] 프로게이머의 꿈을 향하여 | 2017-06-07 |
| 1375 | [장한아]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했을때의 쾌감 | 2017-06-07 |
| 1374 | [김종휘]빠르고 정확한 공부를 위한 학원 | 2017-06-07 |
| 1373 | [김건희] 나의 꿈을 위한학원 SGA. | 2017-06-05 |
| 1372 | [이영현] 한계를 느껴 학원을 찾았습니다. | 2017-06-02 |
| 1371 | [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 | 2017-06-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