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지원홍] 삶의 전환점이 된 기획자의 길
등록일 2017-08-16 19:18:18 조회수 15586

군 제대 후 대학을 복학하고 학교를 다닐 때 였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저 스스로가 대답을 하지 못하고 그냥 멍하니 수업만 들으며 살고 있었죠.

 

그러다 대학 졸업을 앞두게 되었고 정말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고민하다가 평소 게임을 좋아했고 쯔꾸르라는 게임 제작툴을 통해 이런 게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아! 이거다! 내가 원하는 것은.'

 

그렇게 부산에 있는 게임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군데 다녀보다보니 학생 가지고 장사를 하는 느낌을 받았고 마지막으로 SGA부산캠퍼스에 게임기획자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큰 기대는 안했으나 상담은 의외로 만족스러웠다고 느꼈습니다.

 

그 후 학원 등록까지 마치고 수업을 듣다보니 벌써 6개월 째 학원을 다니고 있네요. 

 

대학을 다니면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75[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2016-06-07
1174[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2016-06-01
1173[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2016-05-30
1172[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16-05-25
1171[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2016-05-24
1170[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2016-05-23
1169[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2016-05-20
1168[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2016-05-18
1167[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2016-05-16
1166[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2016-05-13
1165[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2016-05-11
1164[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2016-05-09
1163[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2016-05-04
1162[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2016-05-04
1161[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