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성준]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포기할까라고도 고민을 많이했지만
등록일 2017-09-05 08:09:33 조회수 16795
게임 하는걸 좋아하는 제가 어쩌다보니 게임을 만드는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등록을 하고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포기할까라고도 고민을 많이했지만
정말 좋은 쌤과 만나 재밌는 수업을 듣고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저도 코딩이라는것을 어느정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이 1달간 공부했던 추억들은 절대로 잊을수 없을거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