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성준]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포기할까라고도 고민을 많이했지만
등록일 2017-09-05 08:09:33 조회수 16832
게임 하는걸 좋아하는 제가 어쩌다보니 게임을 만드는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등록을 하고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포기할까라고도 고민을 많이했지만
정말 좋은 쌤과 만나 재밌는 수업을 듣고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저도 코딩이라는것을 어느정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이 1달간 공부했던 추억들은 절대로 잊을수 없을거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