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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재]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
등록일 2017-09-06 08:26:31 조회수 23934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

나에게는 큰 도전 입니다.

 

누구나 처음 도전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있죠.

저도 남들처럼, 새롭게 도전하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은 무섭고, 막막하고, 걱정만 앞섰어요

 

어미 새가 새끼 새에게 먹이를 주듯이, 저 또한 저를 인도해줄 인도자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저에게 동반자, 인도자가 되어줄 분이 필요했죠.

 

그렇게 용기를 내서 처음 내 딛은 한발은 저를 후회시키지 않았어요.

지금도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학원생들과 같이 공부를 하면서 행복함을 느껴요.

 

학원 수업은 저에게 많은 기술들을 알려주었고, 실무에서 쓰이는 코드들을 알려주었죠.

이렇게 점점 배우는 것들이 늘어나고, 실력이 향상되면 취업은 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선생님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물고 늘어져 실력을 늘리고, 취업의 꿈을 달성하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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