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은재]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
등록일 2017-09-06 08:26:31 조회수 17079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

나에게는 큰 도전 입니다.

 

누구나 처음 도전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있죠.

저도 남들처럼, 새롭게 도전하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은 무섭고, 막막하고, 걱정만 앞섰어요

 

어미 새가 새끼 새에게 먹이를 주듯이, 저 또한 저를 인도해줄 인도자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저에게 동반자, 인도자가 되어줄 분이 필요했죠.

 

그렇게 용기를 내서 처음 내 딛은 한발은 저를 후회시키지 않았어요.

지금도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학원생들과 같이 공부를 하면서 행복함을 느껴요.

 

학원 수업은 저에게 많은 기술들을 알려주었고, 실무에서 쓰이는 코드들을 알려주었죠.

이렇게 점점 배우는 것들이 늘어나고, 실력이 향상되면 취업은 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선생님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물고 늘어져 실력을 늘리고, 취업의 꿈을 달성하겟습니다 !

 

 

 

번호 제목 등록일
1865[이호준]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2018-12-26
1864[심승우]프로게이머를 준비한다2018-12-25
1863[김동욱]프로와 취미는 다르다2018-12-21
1862[이서정]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2018-12-20
1861[이영성] 나만의 프로그램을 2018-12-19
1860[박주환] 확고한 마음 가짐2018-12-18
1859[김민석] 코딩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이젠 게임을 개발2018-12-17
1858[강호경] 한발 더 가까워진2018-12-17
1857[이진영]프로게이머를 향한 길2018-12-17
1856[이수빈]입문자의 마음으로2018-12-14
1855[김현우]현업에서 오랬동안 일하시던 2018-12-13
1854[임지혜]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2018-12-12
1853[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2018-12-11
1852[홍승표]어느 순간 눈 떴다2018-12-10
1851[유정연]내 스타일을 어떻게 응용할지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