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은재]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
등록일 2017-09-06 08:26:31 조회수 17116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

나에게는 큰 도전 입니다.

 

누구나 처음 도전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있죠.

저도 남들처럼, 새롭게 도전하는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은 무섭고, 막막하고, 걱정만 앞섰어요

 

어미 새가 새끼 새에게 먹이를 주듯이, 저 또한 저를 인도해줄 인도자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저에게 동반자, 인도자가 되어줄 분이 필요했죠.

 

그렇게 용기를 내서 처음 내 딛은 한발은 저를 후회시키지 않았어요.

지금도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학원생들과 같이 공부를 하면서 행복함을 느껴요.

 

학원 수업은 저에게 많은 기술들을 알려주었고, 실무에서 쓰이는 코드들을 알려주었죠.

이렇게 점점 배우는 것들이 늘어나고, 실력이 향상되면 취업은 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선생님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물고 늘어져 실력을 늘리고, 취업의 꿈을 달성하겟습니다 !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