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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취미로 다닌 학원. 벌써 6개월이 지나갔네요
등록일 2017-09-18 18:09:41 조회수 13993

부산 캠퍼스에 다니고 있는 아는형의 초대로 인해 안 학원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취미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학원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인체부터 시작해서 그림의 디자인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업으로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학원입니다만 취미로 다니셔도 상관없고 흥미에 이끌려서 다니셔도 상관없습니다.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한명한명 가르켜 주시니 학생에 맞춰 수업을 해주시거든요^^

그림을 직업으로 가지고 싶으신분, 저처럼 취미로 배우고 싶으신분, 그림에 흥미가 있으신분.

고민하지 마시고 청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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