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이환준]느리더라도, 하면 변화가 있습니다. | |||||
| 등록일 | 2017-09-19 07:44:01 | 조회수 | 15156 | ||
|---|---|---|---|---|---|
|
게임 원화 수업을 듣는 학원 재학생 입니다 솔직히 학원 오기 전까지 그림에 대하여 1도 몰랐고 이런저런 일러스트를 보며 나도 저렇게 그려보고 싶다라고만 생각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이 학원을 다니게되었습니다. 초, 중생 이후로 거희 처음으로 그림을 그려본다지만 저 자신에게 실망이 매우 컸습니다 처음이라 못 그릴수도 있다지만 사람 마음은 마음이라 실망은 어찌할 수 없었고 날이 갈수록 남들에 비해 더욱 재능이 없는 사람으로써 과연 내가 얼마나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진채로 현재 6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만 이제 남들 따라갈까 말까인 수준입니다 그래도 솔직히 발전이 있었다라는 것에 조금은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크게 변화도 없고 솔직히 돈과 광고 효과만을 바래서 잘하는 학생들만 가르치며 이끌어나가는 선생님들만 계시는 학원이였다면 전 여기까지 올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학원이에요 제가 여러 학원을 돌아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히 이 학원은 정말 좋은 학원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꼭 재능이 없어도 됩니다 실력이 없어도 됩니다. 일단 원화,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240 | [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 | 2020-05-22 |
| 2239 | [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 | 2020-05-22 |
| 2238 | [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 2020-05-22 |
| 2237 | [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 | 2020-05-21 |
| 2236 | [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 | 2020-05-20 |
| 2235 | [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 | 2020-05-20 |
| 2234 | [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 2020-05-19 |
| 2233 | [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 | 2020-05-18 |
| 2232 | [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 | 2020-05-15 |
| 2231 | [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 | 2020-05-14 |
| 2230 | [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 2020-05-13 |
| 2229 | [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 | 2020-05-12 |
| 2228 | [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 | 2020-05-11 |
| 2227 | [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 | 2020-05-08 |
| 2226 | [김기태] 만족합니다! | 2020-05-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