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
등록일 2017-09-27 20:45:49 조회수 24137

고등학교 3학년 중반 친구가 SGA에 다니고 있었는데 저도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서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지만 너무 빠른나이에 시작한거같고 수업도 어려워서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았지만 선생님들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점점 프로그래밍이라는것에 흥미를 가지고 잘 할때는 칭찬, 못할때는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뒤쳐지지 않고 수업에 잘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2개월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 해보던 코딩도 점점 손에 익고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다닌 후 열심히만 한다면 정말 좋은곳으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