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
등록일 2017-09-27 20:45:49 조회수 23873

고등학교 3학년 중반 친구가 SGA에 다니고 있었는데 저도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서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지만 너무 빠른나이에 시작한거같고 수업도 어려워서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았지만 선생님들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점점 프로그래밍이라는것에 흥미를 가지고 잘 할때는 칭찬, 못할때는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뒤쳐지지 않고 수업에 잘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2개월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 해보던 코딩도 점점 손에 익고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다닌 후 열심히만 한다면 정말 좋은곳으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