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
등록일 2017-09-27 20:45:49 조회수 24712

고등학교 3학년 중반 친구가 SGA에 다니고 있었는데 저도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서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지만 너무 빠른나이에 시작한거같고 수업도 어려워서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았지만 선생님들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점점 프로그래밍이라는것에 흥미를 가지고 잘 할때는 칭찬, 못할때는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뒤쳐지지 않고 수업에 잘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2개월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 해보던 코딩도 점점 손에 익고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다닌 후 열심히만 한다면 정말 좋은곳으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40[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2020-05-22
2239[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2020-05-22
2238[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2020-05-22
2237[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2020-05-21
2236[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2020-05-20
2235[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2020-05-20
2234[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2020-05-19
2233[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2020-05-18
2232[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2020-05-15
2231[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2020-05-14
2230[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2020-05-13
2229[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2020-05-12
2228[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2020-05-11
2227[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2020-05-08
2226[김기태] 만족합니다!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