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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
등록일 2017-09-27 20:45:49 조회수 24276

고등학교 3학년 중반 친구가 SGA에 다니고 있었는데 저도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고싶어서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지만 너무 빠른나이에 시작한거같고 수업도 어려워서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았지만 선생님들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점점 프로그래밍이라는것에 흥미를 가지고 잘 할때는 칭찬, 못할때는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뒤쳐지지 않고 수업에 잘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2개월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 해보던 코딩도 점점 손에 익고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취업을 목적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다닌 후 열심히만 한다면 정말 좋은곳으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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