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권하늘]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곳 | |||||
| 등록일 | 2017-10-10 10:13:58 | 조회수 | 18411 | ||
|---|---|---|---|---|---|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게임아카데미의 박문수 선생님 밑에서, 3개월째 게임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개강한지가 엇그제같은데 눈깜짝할 사이에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처음 학원에 오기 전에는 프로그래머가 되고싶다는 열정만 가득한 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지를 몰라 참 난감했어요. 배워야 할 건 너무 많은 데,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거든요. 구글링을 해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사람도 없고...
그런데 학원에 와서 상담을 받고, 수업을 듣다보니 그 고민은 말끔히 해결됐어요. 커리큘럼에 따라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아 왜 이걸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저걸배워야 하는구나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거든요. 지금은 어느정도 이 다음에 스스로가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제 클래스를 맡고 계신 박문수 선생님은 이론을 중시하시는 열혈강의 스타일이신데, 강의 후에는 항상 예제나 과제로 저희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세요. 이 때 꼭 한두개 정도는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은 부분을 사용해야 구현할수 있는 문제를 주시는데요. 자력으로 답을 찾는 능력을 키워주시려 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날밤을 새고 뜬 눈으로 학원을 가는 날도 잦아지긴 했지만, 구글링 실력이 코딩실력 못지 않게 는건 참 다행이라 생각되요. 눈깜짝할 사이에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이에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되는 업계에서 가장 필요한 스킬을 배우고 있으니까요.
학원에 와서 좋은점이 하나 더 있네요. 바로 옆자리에 같은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에요. 이게 생각보다 정말 큰 시너지가 된다고 생각해요. 서로가 만든 게임에 대해서 피드백도 주고 받고, 같은 과제에 각자 다른 구현 방식에 대해 서로 토론하기도 하고. 모두가 배우는 입장이라고는 해도,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때로는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고 하면서 얻는 게 정말 많아요.
아직 제작한 포트폴리오는 하나밖에 안되고, 학원의 수업도 이제 겨우 1/3정도를 지났을 뿐이지만. 남은 기간 수업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따라간다면, 학원을 수료한 후에는 어엿한 현업 개발자가 되어있을거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375 | [박수빈] 배운 것들. | 2020-11-06 |
| 2374 | [이상민] 처음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 2020-11-05 |
| 2373 | [서효빈] 막연한 두려움이 지식이 되었다. | 2020-11-04 |
| 2372 | [하인수] 열정의 방향성 | 2020-11-03 |
| 2371 | [최민창]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2020-11-02 |
| 2370 | [이주호] 내일이 기대되는 날 | 2020-10-30 |
| 2369 | [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 | 2020-10-29 |
| 2368 | [박지현]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며 | 2020-10-28 |
| 2367 | [이하나] 학원의 커리큘럼에 감사의 생각을 올립니다. | 2020-10-27 |
| 2366 | [최성운] 3d수업을 들은 이후 | 2020-10-26 |
| 2365 | [곽서영]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 2020-10-22 |
| 2364 | [이정] 게임원화를 접하며 | 2020-10-21 |
| 2363 | [김나현] 세부적인 배움은 즐거움이 되었다 | 2020-10-20 |
| 2362 | [김성훈] 게임은 이렇게 만든다는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 2020-10-19 |
| 2361 | [이영웅]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 | 2020-10-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