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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1도 모르는 저를 일깨워준곳
등록일 2017-10-12 09:07:43 조회수 18670

안녕하세요.

서울게임아카데미 프로그래밍반에 다니고 있는 김기준 입니다.

 

학원을 다니기 전에 저는 정말 뭐하나 특별한것도 없고, 뭐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삶을 살았던 학생이였습니다.

 

어느날 문득 이대로 허무하게 시간만 보내선 안되겠다 생각을 하고, 여러가지를 알아보는중에 평소에 게임을 좋아하고, 내가만든 게임을 지나가다가 다른사람이 플레이하고 재밌어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무작정 게임메이킹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주위에 게임회사에 다니는 친한 형들에게 물어보니 "서울게임아카데미가 질이 뛰어나다"라는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었고, 그렇게 학원에 상담을 하러갔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게임을 소비할줄만 알았지, 직접 개발에 대한 지식이 없던 저는 상담에서부터 바로 잘리겠다...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지만 학원에서는 "모르셔도 되요! 본인이 열심히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셧고 지금은 많은걸 알게되었고 2D포토폴리오정돈 혼자서 만들수있는 수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엄하시고 때론 자상하시기도 하셔서 많이 게으르던 저를 크게 타일러주시고, 조언도 아낌없이 해줌으로써 정말 학원을 잘 다녔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을 만들고싶으신분들! 관련 지식 하나도 모르시는분들께 서울게임아카데미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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