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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규]프로그래밍 2D과정 곧 끝나는 후기
등록일 2017-11-02 01:50:58 조회수 17501

길면 길었고 짧았으면 짧았던 시간..
처음 학원을 들어오기 전 "비전공자도 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봤던지가 벌써 6달이 지나갔습니다.
상담을 하고 수강을 받게 되던 5월 31일 시작은 순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API를 만나기 전까지..
이미지 없이 도트 찍던 콘솔 과정을 끝내고 드디어 이미지를 넣어 게임을 만들 수 있는 API를 한다 하였을 때
기뻐했으면 안 됐었습니다. API 들어가고 숙제도 사실 잘 못해왔습니다. 콘솔 때와 너무 달랐던 거죠..
그래도 처음 일주일 API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을 때 기분이 되게 좋았습니다. 내가 만들어보고 싶었던걸 만들었으니까요. 칭찬도 받았을 때 정말 좋았습니다. 만들고 싶었던걸 만들었고 그 결과물에 대해 칭찬을 받았을 때 되게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날들이 지날수록 콘솔 창이 그리워졌으며 정신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계속하다 보니 어느새 팀포폴 끝나고 개인 한 달 포트폴리오 시기에 돌입했으며 다음 주면 그 과정도 끝이 나네요.

6개월 동안 제대로 한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말 좋았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했었지 선생님과 같은 반 형님 누나들이 있어 여기까지 온 거 같네요. 곧 있으면 3D 과정에 들어갑니다. 2D보다 더 어려운 앞날 일 테니 더 열심히 노력하고 오기로라도 이제 해야 할 시기인 거 같습니다. 개발 9팀..? 10팀..?  90팀 파이팅!

그리고..

멘탈 터질 때 조언의 말씀해주시던 갓-최기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핥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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