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
등록일 2017-11-09 09:14:03 조회수 22122

이제 6개월 코스중 4개월차네요. 관련분야 전공자이기에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덕분에 큰코다쳤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막연하게 게임만들고 싶다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수강할수록 하나의 동작과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데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하는것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제게는 컴퓨터 언어로 하는 예술인 것같습니다.

만일 단순히 막연하게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희망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산더미 처럼 몰려오는 과제에 배울것도 많고 무엇보다도 잠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꿈을 꾸고 계신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