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
등록일 2017-11-09 09:14:03 조회수 22125

이제 6개월 코스중 4개월차네요. 관련분야 전공자이기에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덕분에 큰코다쳤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막연하게 게임만들고 싶다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수강할수록 하나의 동작과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데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하는것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제게는 컴퓨터 언어로 하는 예술인 것같습니다.

만일 단순히 막연하게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희망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산더미 처럼 몰려오는 과제에 배울것도 많고 무엇보다도 잠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꿈을 꾸고 계신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65[박찬혁]일을 꾀하는건 사람이되, 이루는 건 하늘이다2017-12-28
1564[이준희]스스로가 노력을 했는가2017-12-27
1563[장솔빈]서울 게임아카데미 부산캠퍼스에 대한 평가2017-12-26
1562[이서빈] 후기입니다.2017-12-26
1561[김상원] 겜알못에서 겜잘알로2017-12-22
1560[박준상]비전공자도 쉽고 재미있게2017-12-21
1559[황재하]아무것도 몰라도 배우려고 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2017-12-20
1558[정희남] 코딩의 코짜도 모르던 바보가 어느새 3D 게임을 만들고 있다!2017-12-19
1557[송정훈]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2017-12-18
1556[최성원] 게임 기획에 올인하는 생각으로 도전2017-12-15
1555[김건희]기획자의 꿈2017-12-14
1554[송준휘] 마지막 달을 남겨놓고..2017-12-13
1553[신영주] 어릴 적 부터 꿈이었던 2017-12-12
1552[최승우]독학하실때와는 전혀 다른 2017-12-11
1551[윤다솔] 꿈을 이루기 위해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