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
등록일 2017-11-09 09:14:03 조회수 22246

이제 6개월 코스중 4개월차네요. 관련분야 전공자이기에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덕분에 큰코다쳤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막연하게 게임만들고 싶다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수강할수록 하나의 동작과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데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하는것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제게는 컴퓨터 언어로 하는 예술인 것같습니다.

만일 단순히 막연하게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희망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산더미 처럼 몰려오는 과제에 배울것도 많고 무엇보다도 잠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꿈을 꾸고 계신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70[박예림] 기획의 즐거움2017-05-31
1369[김헌중] 우연히 본 광고가 내 꿈을 이룰수 있게 해주었다. 2017-05-31
1368[정희남] 초보인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다!!!2017-05-30
1367[하헌길]프로그래밍은 수학이 아니야~#감성 코딩2017-05-30
1366[장한별] 부산캠퍼스 원화 수강중인 학생입니다.2017-05-30
1365[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2017-05-29
1364[김준영] 점점 기획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2017-05-26
1363[김유민]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등록을 했습니다2017-05-26
1362[조선재] 실력이 느는게 느껴집니다.2017-05-24
1361[최진솔] 점점 완성되는 포폴을 보며!2017-05-24
1360[최지웅] 내꿈을 이루어 주는곳2017-05-24
1359[김민수] 프로그래밍 개발자가 되어가는 나의모습!!2017-05-24
1358[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2017-05-24
1357[주창영]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2017-05-24
1356[정수연] 의심반 걱정반에 시작을 하게되었는데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