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
등록일 2017-11-09 09:14:03 조회수 22826

이제 6개월 코스중 4개월차네요. 관련분야 전공자이기에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덕분에 큰코다쳤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막연하게 게임만들고 싶다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수강할수록 하나의 동작과 하나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데 얼마나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하는것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제게는 컴퓨터 언어로 하는 예술인 것같습니다.

만일 단순히 막연하게 게임이 좋아서 게임프로그래밍을 희망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산더미 처럼 몰려오는 과제에 배울것도 많고 무엇보다도 잠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꿈을 꾸고 계신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70[김재윤]이론을 배우고나서 2022-08-29
2869[김현기]절대 쉽게 생각하고 있진 않았지만 2022-08-26
2868[최형준]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2022-08-25
2867[정해주]프로그래밍 배우고 있습니다.2022-08-24
2866[전승진]정말 재미있게 다닌 학원이였습니다.2022-08-23
2865[이환희]프로게이머 갈수있을까??2022-08-19
2864[윤주은]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2022-08-18
2863[강예은]부족한 점을 바로 잡아주시고 2022-08-17
2862[임수경]우연히 본 수강생모집을 보고 2022-08-16
2861[김호현] 취준을 위해 듣고 있습니다.2022-08-12
2860[나문수]약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2022-08-11
2859[최준영]조금씩 발전해가는게 체감됩니다2022-08-10
2858[김민재] 개발자가 되어가는 과정2022-08-09
2857[김기성]최고의 경험2022-08-08
2856[박원빈]미래의 나를 생각하며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