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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
등록일 2017-11-13 09:24:49 조회수 14511

등록할때의 걱정에서 벌써 3개월이 지나 게임기획 4개월차...

처음에는 막연한 꿈과 약간의 업계에 대한 관심, 수십년간의 게이머로서의 경험만 가지고

무작정 찾아왔는데 이제는 조금씩 개발자 마인드로 바뀌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학원에 오기전 넥슨 인사팀장 같은 분들의 강연을 들어보면 기획 파트는 유독 꿈과 희망만 가지고

소설 설정집 같은 내용의 문서만 들고와서 취업 시켜달라는 소리가 많이 나온다는데 이제 그런일은 제게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황인우 쌤만 믿고 게임 기획자로 취업을 위해 돌격해야겠습니다. 내년 여름에 수업을 끝내고 가을에는 열심히 취업 준비하고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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