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
등록일 2017-11-15 07:13:21 조회수 15547

지난 6개월동안 훌륭한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잘 따라온 덕택에

2D 선행 강의를 마치고 3D 강의를 듣게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자신도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부품 꿈을 안고 학원에 들어와

자신의 열의를 쏟아부었을 것이고, 현재 나와 같이 듣는 모든 학생들 또한 여전히

그 다짐을 잊지않고 열심히 정진하고 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눠 보면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왔거나,

전혀 다른 전공을 공부하다가 졸업하고 들어온 학생부터,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생들 까지 모두가 처음 여기와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했다.

 

무엇보다 나 자신도 c언어를 처음 접했고, 열심히 노력하고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쫒아온 결과

지금 3D를 듣고 있는 것이다.

 

나 자신이 게임 개발에 꿈이 있다는 열정이 있다면 주저 하지 말고 이 학원에 상담받을 것을 적극 추천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75[박수빈] 배운 것들.2020-11-06
2374[이상민] 처음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2020-11-05
2373[서효빈] 막연한 두려움이 지식이 되었다.2020-11-04
2372[하인수] 열정의 방향성2020-11-03
2371[최민창]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2020-11-02
2370[이주호] 내일이 기대되는 날2020-10-30
2369[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20-10-29
2368[박지현]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며2020-10-28
2367[이하나] 학원의 커리큘럼에 감사의 생각을 올립니다.2020-10-27
2366[최성운] 3d수업을 들은 이후2020-10-26
2365[곽서영]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2020-10-22
2364[이정] 게임원화를 접하며2020-10-21
2363[김나현] 세부적인 배움은 즐거움이 되었다2020-10-20
2362[김성훈] 게임은 이렇게 만든다는걸 배울수 있었습니다2020-10-19
2361[이영웅]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