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26628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2945[정명길]열심히해보자2022-12-16
2944[정창우]선생님이 친절하셔서 좋아요2022-12-15
2943[박형준]앞으로가 기대됩니다.2022-12-14
2942[현지훈]1이라도 할 수 있는 한 계속 해보자2022-12-13
2941[김재효] 재밌는 프로그래밍!2022-12-12
2940[명세민]꿈을 현실로2022-12-09
2939[문민철]c언어 기초부터 2022-12-08
2938[이성원] 게임 기획을 배우면서2022-12-07
2937[손승원]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2022-12-05
2936[임혜미]발전하고 싶다면2022-12-02
2935[정서희]어려운 프로그래밍2022-12-01
2934[이승재]게임쪽에서 꿈을 가지고 있다면2022-11-30
2933[조상연] 방향성이 잡혀가는 기분입니다2022-11-29
2932[문지훈]덕분에 게임기획에 대해서2022-11-28
2931[임원재]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목표를 세우자202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