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26591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40[정한별]게임 프로그래밍 개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2022-07-06
2839[박기태] 프로를 꿈꾸며2022-07-04
2838[채희승]좋은 게임을 만들겠습니다2022-07-01
2837[김규형] 학원 좋습니다.2022-06-30
2836[안정연] 멀리 돌아왔지만 정확하게 나아가는 길2022-06-29
2835[권혜진] 그림 자존감 바닥인 내가 2022-06-29
2834[현선영] 좋은분들 만나서 즐겁습니다.2022-06-28
2833[박효진] 실력이 늘어나는것이 2022-06-27
2832[김유진]정말 만족스러운 수업입니다2022-06-24
2831[신동인]탄탄한 커리큘럼2022-06-23
2830[문송이]하루하루 발전이 있어 좋습니다.2022-06-22
2829[김영철]확실히 발전이 있는것 같아 좋습니다2022-06-21
2828[희예] 계속 도전해 볼래요2022-06-20
2827[유재민]다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2022-06-17
2826[안제형]눈에 띄게 향상하는 저의 실력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