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등록일 2017-11-22 07:01:26 조회수 26585

아직 학원에 들어와서 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하고 며칠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엔 많이 어렵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 많이 고생했지만

친절한 선생님이 쉽게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못알아들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다.

내가 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정말 취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그런 의문따위 사라지고 '어떤 회사를 들어갈까?; 라는 물음이 든다.

그래도 아직 완전초보이지만,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학원 선생님들께

나의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게임학원을 다닌건 내 일생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번호 제목 등록일
2675[우미지]끈기와 노력의 가치를 배우고 있습니다2021-11-24
2674[양희웅]취업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2021-11-23
2673[명세민]그 세상을 만들어내자2021-11-22
2672[조혜우]가장 배우고싶다고 생각했던 선생님 두분을 차례대로 만났어요2021-11-22
2671[이수진]이번년도 좋은 선택!2021-11-19
2670[이승제]나의 꿈을 이끌어주는곳2021-11-18
2669[이혜지]열심히 해보자2021-11-17
2668[박은지]어렵지만 재밌습니다.2021-11-16
2667[한도훈]강의를 들으며2021-11-15
2666[손효재]막막한 프로그래밍이지만,2021-11-15
2665[박부성] MORE!!2021-11-12
2664[윤주은]컵 모양에 따라 변하는 물같이,2021-11-11
2663[송승연]제 앞날을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2021-11-10
2662[김은서] 항상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2021-11-09
2661[금창룡]나와의 싸움!2021-11-08